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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숲을 꿈꾸며

청개구리
2018-02-02
조회수 215

안녕하세요~~ 

설날이  얼마 안남은  겨울의 정점인  이시점에서   자연을  공부를 하고 있는 저로서는   나무의 수형도  자세히 볼수 있고  

  새들이  먹을 수 있는  나무위의  다양한 빨간 열매를  볼수 있는 겨울도 좋지만  

푸르른  녹음과 함께 하는  산책이  그립습니다.

초록의 기운   잔뜩 받고   나뭇잎 사이로  비추는   햇살 아래서    기분 좋은   새소리도 듣고 싶어요

올해는  곤충들도 자세히 관찰하고 싶네요~ 

적다 보니 하고 싶은 게 많네요

어설프지만  제가 만든  나무  종이  접기 올려봅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할께요~~~~~~~^^

봄날에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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